공새미 이야기
공새미 가족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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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6월, 당시 3년 정도의 사물놀이 경력을 갖고 있던 큰 딸을 중심으로, 아빠,
엄마, 아들 이렇게 4명이 가족 사물놀이패를 만들었습니다.
2002년 2월부터 지하철 예술무대, 장애자 복지시설, 놀이마당 등에서 활발한 공연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2003년부터는 막내딸이 합류해서 총 5명이 됐습니다.



아빠 : 김 영기 / 북 담당.
1960년 제주 出生. LG히다찌에서 18년간 근무하다,
2003년 7월말에 사물놀이 가족 세계여행 준비를 위하여
퇴직. ‘영원한 자유인' 추구. 마라톤으로 심신 단련.
가족과 조직간의 ‘삶의 균형' 유지하기 위해 온 가족이
같이 참여하는 가족 사물놀이팀 최초 제안.
 
엄마 : 강 성미 / 장구 및 대외적인 업무 담당.
1962년 서울 出生. 음식 솜씨가 뛰어나고, 새로운 것에
‘대한 호기심이 강함. 음악에 대한 감각이 뛰어나서 사물
놀이에서 가장 중요한 악기인 장구 담당. 사교성이 뛰어
나서 가족 사물 놀이의 대외적인 업무도 담당.
 
큰딸 : 김 민정 / 상쇠 담당
1988년 서울 出生. 초등학교 5년부터 사물놀이 시작.
‘공새미'의 실질적인 리더. 4개의 악기 모두 잘 다룸.
영어 과목을 가장 좋아함. 우리 사물놀이를 외국 사람들
앞에서 연주하는 꿈을 갖고 있음.
장래 희망은 음악 선생님.
 
아들 : 김 민수 / 징,부쇠 담당
1991년 서울 出生. 별명 징벌레.
자기 뜻대로 악기가 다루어 지지 않을 때는 울면서 배우
는 악바리. 수학 과목을 가장 좋아함.
꽹과리 실력도 수준급. 장래 희망은 허 준 같은 의사.
 
막내 : 김 현정 / 장구
1998년 서울 出生. 우리 가족에게 항상 웃음을 선사하는
복덩이. 2003년부터 가족 사물에 합류.
목소리가 예뻐서 노래를 잘함. 초면인 사람에게 내숭을
떨다 일단 친해지면 천방지축.

 

공새미 가족 Tel : 02-973-7686 / 010-2479-7686 / 010-5549-7686 / E-mail : kimyoungke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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