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새미 이야기
공새미 가족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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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김 영기) 고향인 제주도 북제주군 애월읍 어음1리에는 커다란 바위 틈에서 솟아 나는 샘물이 있는데, 400년 전 이 샘물을 처음 발견한 ‘고 응삼' 이라는 사람의 이름을 따서 ‘공새미'라 불리워집니다.


» "공새미"라 지은 이유?
공새미는 수도 시설이 없던 시절에 우리 마을 사람들에게 생명수를 제공해 주는 고마운 샘물이 었습니다. 이 샘물처럼 우리 이웃들에게 도움을 주는 가족이 되자는 의미와 가족 간의 사랑이 영원히 마르지 않기를 기원하는 의미에서 가족사물 이름을 ‘공새미'로 정했습니다.



» "공새미" 가족 사물은?
가족 모두가 함께 할 수 있는 취미 활동을 찾던 중, 큰 딸이 초등학교에서 하고 있었던 사물놀이에서 힌트를 얻어, 2001년 6월 ‘사랑과 희망을 전하는 가족 사물 놀이'라는 기치를 내걸고 출범했습니다. 출범 초기 큰 딸 민정이의 지도 아래 기초를 다졌고, 이후 풍물 연수 기관인 ‘풍물 교육 연구소'에서 정식으로 과정을 이수한 이래, 활발한 공연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장래에는 세계를 일주하면서 사물놀이를 세상에 널리 알리는 꿈도 갖고 있습니다.

 

» "공새미"가 추구하는 음악세계
음악을 통하여 가족 간의 화목을 다지고, 관객들에게는 따뜻한 가족 사랑을 일깨워서 건전한 사회 문화 발전에 이바지하고자 합니다. 또한, 사회의 소외계층을 위하여 찾아가는 연주회와 연주 장소와 형식에 구애 받지 않는 Open(길거리) 사물놀이 추구합니다



» "공새미" 공연 내용
① 웃다리 사물
경기, 충청지방의 대표적인 풍물 가락인 7채, 육채, 마당삼채, 짝쇠 등으로 이루어 졌고, 꽹과리 가락이 많이 쓰인다. 가락이 부드럽고 세밀하게 잘 구성 되어 있어 재미있고 흥겹다. 특히, 암쇠와 숫쇠가 가락을 주거니 받거니 하는 끝부분의 짝쇠는 웃다리 사물의 결정적인 맛거리이다.

② 영남사물
경상도 지방인 진주, 삼천포의 대표적 풍물 가락인 길군악. 반길군악. 덧뵈기놀이. 별달거리. 쌍진풀이 등으로 이루어졌고, 소리가 힘차고 씩씩하다.
별달거리 연주 도중 갑자기 대사를 외쳐 뜻밖의 재미를 준다.

③ 설장고
설장고란 풍물 중에서 대표적인 장구 가락을 모아서 연주하는 것으로, 김 병섭 선생의
설장고 가락을 연주한다.

④ 승무북
이 매방 선생의 승무북 가락을 연주.

공새미 가족 Tel : 02-973-7686 / 010-2479-7686 / 010-5549-7686 / E-mail : kimyoungke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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